
1단계
트레든
발이 달려 있어 스스로 걸어 다니는 나무. 햇볕이 잘 드는 자리를 찾아 하루 종일 천천히 이동하지만, 그 속도는 구름의 움직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에픽

1단계
발이 달려 있어 스스로 걸어 다니는 나무. 햇볕이 잘 드는 자리를 찾아 하루 종일 천천히 이동하지만, 그 속도는 구름의 움직임과 크게 다르지 않다.

2단계
풍성해진 나뭇가지에 새들이 둥지를 틀었다. 둥지의 알들을 제 자식처럼 소중히 보살피느라, 바람에 가지가 흔들리는 것조차 조심스러워한다.

3단계
둥지에서 아기 새들이 태어나 숲에 새 생명을 더했다. 숲의 모든 생명체를 지키는 수호신으로 불리며, 그의 그늘 아래서는 누구도 함부로 다투지 않는다.

가까운 적 1명에게 피해를 입히고, 10% 확률로 5턴 간 [효과명중 -50%] 디버프를 부여한다.

현재 체력이 가장 낮은 적 3명에게 피해를 입히고, 입힌 피해의 15%만큼 자신을 치유한다.

[아쿠아], [얼음] 종족에게 받는 피해량이 15% 감소한다.

스킬을 발동한 후, 모든 아군에게 80% 확률로 4턴 간 [지속 치유 3%] 버프를 부여한다.

기본공격 피해를 입힌 후, 자신에게 15% 확률로 7턴 간 [지속 치유 3%] 버프를 부여한다.
그 적에게 15% 확률로 7턴 간 [치유량 -100%] 디버프를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