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단계
딸랑귀
낡은 손종에 깃든 아기 유령. 딸랑딸랑 맑은 소리로 사람을 홀려 놀래키려 들지만, 들뜬 종소리가 숨은 자리를 늘 먼저 일러바쳐 제풀에 들통나고 만다.

에픽

1단계
낡은 손종에 깃든 아기 유령. 딸랑딸랑 맑은 소리로 사람을 홀려 놀래키려 들지만, 들뜬 종소리가 숨은 자리를 늘 먼저 일러바쳐 제풀에 들통나고 만다.

2단계
묵직한 대종의 울림을 얻어 자라난 유령. 안개 낀 밤이면 어디선가 뎅— 뎅— 종소리가 울려 퍼지는데, 무심코 그 횟수를 세기 시작한 자는 날이 밝을 때까지 종소리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3단계
수많은 혼의 울음을 머금은 종의 주인. 그가 종을 울리면 잠든 혼들이 깨어나 곁으로 모여드는데, 그렇게 불려 나온 혼이 어디로 이끌려 가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가까운 적 1명에게 피해를 입히고, 7.5% 확률로 스킬 에너지를 20% 감소시킨다.

가까운 적에게 이동 후, 자신 주변 범위 내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각각 75% 확률로 4턴 간 [받는 피해량 +25%] 디버프를 부여한다.

[변이], [야수] 종족에게 입히는 피해량이 25% 증가한다.

적을 전투에서 이탈시킨 후, 자신에게 5턴 간 [최대 체력의 30%로 부활] 버프를 부여한다.

기본공격 피해를 입힌 후, 자신에게 10% 확률로 5턴 간 [공격력 +50%] 버프를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