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단계
부엉참
솜털이 아직 남아 있는 어린 부엉이. 밤의 자객이 되는 것이 꿈이지만, 해가 지기도 전에 눈꺼풀이 먼저 내려앉는다.

전설

1단계
솜털이 아직 남아 있는 어린 부엉이. 밤의 자객이 되는 것이 꿈이지만, 해가 지기도 전에 눈꺼풀이 먼저 내려앉는다.

2단계
깃털 사이사이에 독침을 감춰둔 부엉이 자객. 스치기만 해도 온몸이 마비되기에, 그의 날갯짓 소리만 들려도 숲은 일순 조용해진다.

3단계
밤의 지배자로 불리는 전설의 암살자. 단 한 번이라도 그의 눈을 마주친 자는 영원히 어둠 속을 헤매게 된다고 전해지지만, 정작 그 증언을 들고 돌아온 자는 없다.

가까운 적 1명에게 피해를 입힌다. 자신에게 10% 확률로 5턴 간 [치명피해 +30%] 버프를 부여한다.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맞은 적에게 각각 85% 확률로 4턴 간 [방어력 -60%], [치명피해 -25%] 디버프를 부여한다.

[땅], [얼음], [곤충] 종족에게 입히는 피해량이 40% 증가한다.

[방어력 감소] 디버프 상태의 적에게 피해를 입힐 때, 반드시 치명타 피해를 입힌다.

체력이 1% 미만으로 내려간 후, 자신의 모든 [디버프]를 제거하고 6턴 간 [불사] 버프를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