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단계
리틀 라피스
어디선가 흘러든 빈 정찰 갑주에 파란 유체가 들어앉은 몬몬. 헬멧을 열어도 얼굴이라 할 것이 없지만, 그림자에 숨어 먹잇감을 노리는 자세만은 제법 그럴싸하다.

전설

1단계
어디선가 흘러든 빈 정찰 갑주에 파란 유체가 들어앉은 몬몬. 헬멧을 열어도 얼굴이라 할 것이 없지만, 그림자에 숨어 먹잇감을 노리는 자세만은 제법 그럴싸하다.

2단계
주워 모은 기동 파츠를 덧대어 두 발로 서게 된 그림자 요원. 사람 같은 실루엣은 갑주의 규격일 뿐이지만, 처음 마주친 상대는 대개 그 사실을 알아채기도 전에 저격당한다.

3단계
갑주 전체에 스스로 전류를 흘려 구동하는 완전무장한 그림자 전사. 한때 군체를 사냥하러 보내진 장비였다는 사실은, 정작 군체에서 태어난 앙콩이에게 아직 말하지 않았다.

현재 체력이 가장 낮은 적 1명을 노려, 맞은 지점 범위 내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각각 15% 확률로 6턴 간 [방어력 -60%] 디버프를 부여한다.

현재 체력이 가장 낮은 적에게 이동 후, 그 적 위치 범위 내 적에게 10회 피해를 입힌다.
자신에게 85% 확률로 4턴 간 [속도 +30%] 버프를 부여한다.

[얼음], [언데드], [곤충] 종족에게 입히는 피해량이 40% 증가한다.

기본공격 피해를 받은 후, 가장 먼 아군에게 이동하고 자신의 스킬 에너지를 15% 증가시킨다.

자신이 [속도 증가] 버프 상태라면 속도가 30% 증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