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단계
스카라
어딜 가든 작은 똥볼을 굴리고 다니는 풍뎅이. 그 볼 안에 생명의 비밀이 담겨 있다는 오래된 소문이 있어, 그의 뒤를 몰래 따라다니는 학자들이 끊이지 않는다.

전설

1단계
어딜 가든 작은 똥볼을 굴리고 다니는 풍뎅이. 그 볼 안에 생명의 비밀이 담겨 있다는 오래된 소문이 있어, 그의 뒤를 몰래 따라다니는 학자들이 끊이지 않는다.

2단계
황금빛 장식을 두르고 지팡이를 든 풍뎅이. 그의 날개로 건드린 자에게는 두 번째 삶이 주어진다 전해지지만, 이 혜택은 어째서인지 적에게만은 적용되지 않는다.

3단계
생과 사의 경계에 서 있는 영원한 지배자. 그의 심판 없이는 어떤 영혼도 저편으로 건너갈 수 없기에, 그의 저울 앞에서는 신분도 업적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가까운 적 1명에게 피해를 입히고, 15% 확률로 7턴 간 [버프 차단], 3턴 간 [침묵] 디버프를 부여한다.

모든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각각 85% 확률로 4턴 간 [방어력 -60%], [받는 피해량 +25%] 디버프를 부여한다.

[언데드], [유령], [식물] 종족에게 입히는 피해량이 40% 증가한다.

적이 부활하기 전, 그 적의 부활을 막고 자신의 스킬 에너지를 54% 증가시킨다.

스킬을 발동한 후, 모든 아군에게 4턴 간 [받는 피해량 -25%], [속도 +30%] 버프를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