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단계
먹구삐
작은 몸에도 먹구름을 데리고 다니는 어린 새. 날갯짓마다 작은 천둥소리가 나는데, 정작 본인은 그 소리에 놀라 종종 멈춰 서곤 한다.

전설

1단계
작은 몸에도 먹구름을 데리고 다니는 어린 새. 날갯짓마다 작은 천둥소리가 나는데, 정작 본인은 그 소리에 놀라 종종 멈춰 서곤 한다.

2단계
깃털 사이사이에서 전류가 흘러나온다. 비를 부르고 번개를 떨어뜨리는 능력을 지녔기에, 농부들은 그를 가뭄의 구원자이자 벼락의 원흉으로 동시에 기억한다.

3단계
하늘의 신으로 숭배받는 신성한 새. 그가 분노하면 세상을 뒤덮을 만한 폭풍이 몰아치지만, 그 비바람이 지나간 자리엔 언제나 풍요로운 대지가 남는다.

가까운 적 1명에게 피해를 입히고, 20% 확률로 6턴 간 [방어력 -60%] 디버프를 부여한다.

모든 적에게 80% 확률로 스킬 에너지를 7% 감소시키고, 피해를 입힌다.

[기계], [변이], [야수] 종족에게 입히는 피해량이 40% 증가한다.

적의 스킬 에너지를 감소시킨 후, 감소시킨 스킬 에너지에 비례해서 자신의 치명피해가 증가한다. (최대 40%)

전투를 시작할 때, 자신에게 8턴 간 [치명확률 +30%], [치명피해 +30%], [속도 +30%] 버프를 부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