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단계
바위렘
잠들어 있을 때는 평범한 바위와 구별하기 어렵다. 누군가 자신을 깨우면 몸을 부르르 떨며 성을 내지만, 정작 공격할 팔이 없어 그냥 굴러다니는 것이 전부다.

에픽

1단계
잠들어 있을 때는 평범한 바위와 구별하기 어렵다. 누군가 자신을 깨우면 몸을 부르르 떨며 성을 내지만, 정작 공격할 팔이 없어 그냥 굴러다니는 것이 전부다.

2단계
여러 개의 바위가 뭉쳐서 만들어진 골렘. 몸이 부서져도 주변의 바위를 끌어모아 다시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지만, 가끔 모양이 조금씩 달라져 있다.

3단계
산처럼 거대한 몸집을 지닌 골렘. 한 걸음 내디딜 때마다 땅이 울리고 주변의 지형이 바뀐다. 그의 등에 뿌리내린 숲은 그가 가만히 있을 때만 자란다.

가까운 적 1명에게 피해를 입힌다. 그 적이 [기절] 디버프 상태라면 피해량이 20% 증가한다.

가까운 적에게 이동 후, 범위 내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각각 90% 확률로 2턴 간 [기절] 디버프를 부여한다.

[바람], [식물] 종족에게 받는 피해량이 15% 감소한다.

스킬을 발동한 후, 자신을 제외한 모든 아군에게 9턴 간 [아군 보호 25%] 버프를 부여한다.

스킬을 발동한 후, 자신에게 90% 확률로 3턴 간 [보호막] 버프(자신 방어력의 270%)를 부여한다.